아우디, 양산. 대전에 아우디 공식인증중고차전시장 오픈
아우디, 양산. 대전에 아우디 공식인증중고차전시장 오픈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0.10.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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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와 아이언오토가 각각 대전과 양산에 ‘아우디 공식 인증중고차전시장’을 새로 오픈했다.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아우디가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와 아이언오토가 각각 대전과 양산에 ‘아우디 공식 인증중고차전시장’을 새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공식 인증중고차 대전전시장은 대전 오토월드 복합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300㎡ 규모로 최대 2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대전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및 유성 IC와 서대전 IC에 인접해 충청지역과 호남지역 고객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공식 인증중고차대전전시장은 신규 오픈 기념으로 10월 한 달간 아우디공식인증중고차대전전시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인증중고차 양산전시장은 국내 아우디서비스센터 중 최대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지난 2019년 5월 오픈한 아우디양산 AS 서비스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2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아우디 공식인증중고차양산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의 교차점인 양산IC에 인접해 울산과 부산 및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수준 높은 판매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 공식인증중고차 서비스는 지난 2015년 9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한 공식 인증중고차사업이다.

아우디 공인테크니션들이 아우디 공인 101 가지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며, 꼼꼼한 관리하에 상품화 과정을 진행한 차량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출고하는 모든 차량의 정비내역 및 주행거리 이력 등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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