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울산CLX, 폐플라스틱 줍는 산해진미 플로깅 자원봉사 전개
SK이노 울산CLX, 폐플라스틱 줍는 산해진미 플로깅 자원봉사 전개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1.06.08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부사장(오른쪽 첫번째) 등 경영진들이 회사 인근 장생포 일원에서 산해진미 플로깅 봉사활동을 펼친 뒤 장생옛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경영진이 폐플라스틱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산해진미’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 유재영 총괄 부사장과 이강무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각 본부장들은 8일 오후 장생포 일원에서 비닐봉투, 일회용 컵 등 폐플라스틱을 비롯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해진미 플로깅자원봉사를 펼쳤다.

산해진미(山海眞美)는 폐플라스틱으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들자는 SK이노베이션의 환경 자원봉사활동이다.  SK이노베이션은 2018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실천적 친환경 캠페인 ‘아.그.위.그(I Green We Green)’의 시즌3로 폐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산해진미 플로깅을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에서는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언택트로 함께하는 산해진미 플로깅 봉사활동이 활발히 펼치지고 있다. 울산Complex구성원들은 동료 또는 가족 단위로 팀을 이뤄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대공원, 장생포 부둣가 등 울산 지역 각지에서 산해진미 플로깅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CLX 청소의 날인 8일에는 울산Complex 구성원들이 각 조직 별로 공장 외곽지역에서 산해진미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산해진미 플로깅을 통해 수거된 폐플라스틱은 친환경 사회적기업에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플라스틱 선순환 구조로 이어진다. 업사이클링 제품은 독거노인, 발달장애아동 등 취약계층 기부를 통해 더 큰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