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IWC,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한 '빅 파일럿 워치 캠페인' 공개
스위스 IWC,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한 '빅 파일럿 워치 캠페인' 공개
  • 차진재 기자
  • 승인 2021.06.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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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

[M 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 IWC 샤프하우젠이 지난 4월 공개된 새로운 파일럿 워치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며 빅 파일럿 워치를 메인으로 한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해당 캠페인은 FIA 포뮬러 원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을 7차례 달성하고 2013년부터 IWC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약해 오고 있는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함께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가장 빠른 차의 드라이버에서 변화를 이끄는 드라이버로 거듭나기까지의 루이스 해밀턴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루이스 해밀턴은 자신의 재능과 영향력을 사용하여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게 보다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사진은 영국인 사진작가 미산 해리먼이 촬영했는데, 미산 해리먼은 최근에 IWC 브랜드 글로벌 홍보대사로 IWC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했다.

IWC의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공개되는 루이스 해밀턴과 빅 파일럿 워치의 만남은 이들의 고유한 입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빅 파일럿 워치는 2002년 럭셔리 워치 시장에 처음 소개된 이후, 현대 디자인의 아이콘이자 고유한 사고방식의 표현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 빅 파일럿 워치는 문화 크리에이터, 대담한 사업가, 독창적인 비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타임피스가 되었다. 레이싱 기록에 몰두하던 운동선수에서 '변화를 이끄는 드라이버'로 거듭나는 여정을 거쳐 온 루이스 해밀턴은 빅 파일럿 워치와 유사한 길을 걸어왔다. 

루이스 해밀턴은 자신이 몸담은 스포츠 분야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향상하려는 노력과 함께 여러가지 사회 문제에 관하여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는 이번 캠페인에서 빅 파일럿 워치 43, 빅 파일럿 워치 탑건 '모하비 데저트' 에디션,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41과 같은 새로운 컬렉션에 포함된 다양한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IWC 샤프하우젠의 CMO 프란치스카 그젤은 "빅 파일럿 워치가 구현하는 고유한 특징을 표현하는 데 있어 루이스 해밀턴보다 더 적합한 인물은 없다"라며, "그는 재능이 출중한 선수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에 목소리를 높이는 열정과 목적의식을 지닌 다면적인 인물이며, 루이스 해밀턴은 레이싱 선수로서의 성과는 물론 변화를 이끄는 드라이버로서 그의 업적에 깊은 존경을 받아 마땅하다. IWC 캠페인을 이끌어 나갈 인물로 그를 선택했다는 사실은 지속 가능성 및 책임감에 대한 IWC의 헌신과 더불어 포용력이 있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 IWC가 기울인 노력이 그가 걸어온 발자취와 일맥상통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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