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GV60·EQA와 경쟁” 전기차 시장도 선도한다. 볼보 ‘C40·XC40 Recharge'
[포토] “GV60·EQA와 경쟁” 전기차 시장도 선도한다. 볼보 ‘C40·XC40 Recharge'
  • 최태인 기자
  • 승인 2022.02.15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볼보 첫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새로운 전기화 시대를 상징하는 볼보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Recharge’와 베스트셀링 컴팩트 전기 SUV ‘XC40 Recharge‘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볼보C40 리차지는 지난 2020년, 수입차에서 가장 빠르게 디젤을 전면 배제하고, 가솔린 베이스의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전환한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로 100%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에 샤프한 쿠페형 디자인과 SUV실용성을 겸비한 모델이다.

볼보 첫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볼보 첫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특히 개성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브랜드 최초 쿠페형 SUV 설계, 총 408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 소요되는 고성능 듀얼 전기모터와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 전기차 전용 TMAP 인포테인먼트와 LTE 5년 무상, OTA 15년 무상 등 디지털 커넥티비티 패키지, 파일럿 어시스트, 충돌 회피 지원, 시티 세이프티 등 최첨단 안전 시스템,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20인치 리차지 휠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해 전기차 시대에 볼보자동차가 제시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카 라이프를 선보인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356km 이며 80%까지 약 4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C40 리차지는 이러한 가장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는 패키지를 모두 적용하고도 미국 시장 대비 약 890만원, 독일 시장 대비 약 2,200만원 낮은 6,391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또한 5년 또는 10만㎞(선도래 기준) 무상 보증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 5년 무상 LTE를 포함한 TMAP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및 음악 플랫폼 FLO 1년 이용권, 15년 무상 OTA(무선업데이트) 서비스, 8년 또는 16만㎞ 고전압 배터리 무상 보증을 모두 제공한다.

볼보 첫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볼보 첫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C40 리차지는 국내 시장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전기차 방향성을 제시하는100% 순수 전기차로, 앞으로 볼보자동차가 나아가야 할 브랜드 비전이 집약된 핵심 모델”이라며,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지원하는 주행 성능과 디지털 커넥티비티 패키지, 볼보의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집약된 C40 리차지를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전기차의 가치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볼보 컴팩트 전기 SUV 'XC40 리차지'
볼보 컴팩트 전기 SUV 'XC40 리차지'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C40 리차지 출시와 함께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XC40 리차지도 공개했다. 도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에 최신의 커넥티비티와 100% 전기 드라이브를 구성한 모델로 총 408마력의 듀얼 전기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 전기차 전용 TMAP 인포테인먼트 및 디지털패키지, 하만카돈(Harman-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등이 탑재된다. 국내 출시 가격은 6,296만원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