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차이나 2022’ 10월로 연기
中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차이나 2022’ 10월로 연기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2.05.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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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SEMICON CHINA 2022'가 코로나 19 확산으로 연기됐다.

세미콘차이나 주최단체인 국제반도체제조장치재료협회(SEMI)는 중국에서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주요지역 봉쇄로 오는 6월 개최 예정이던 중국 최대 규모 반도체 제조장치 전시회인 ‘SEMICON CHINA 2022’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세미콘차이나는 당초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상하이시 중국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강해지면서 10월 5~7일, 포럼은 10월 4~7일로 연기키로 했다.

이와 함께 FPD(플랫 디스플레이 패널) 관련 전시회인 ‘FPD 차이나 2022’도 10월로 연기했다.

‘SEMICON CHINA’는 지난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됐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6월로 일정이 연기됐다가 다시 10월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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